쇼!룸!(Show!Room)

2020. 2. 5. 13:02 from 카테고리 없음

쇼!룸! 은 2018년, 난지 입주 작가의 첫 아트쇼를 계기로 유휴 건물을 재생하여 만든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잘 사용하지 않아 다시 생겨난 유휴 공간을 재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A동 옥상)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B동 아카이브룸)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B동 책장공간) 

 

 

Show! Room! 깃발

디자인 : 손선경

설치 : 안민욱, 최현석

 

카페 넌지

 

카페 넌지 참여작가 : 박경률, 손선경, 안민욱, 염지희, 조경재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오픈스튜디오, 2018, 서울

 

 

난지3

 

 난지3 참여작가 : 최현석, 윤병운

 

 

커먼 바

 

커먼 바 참여작가 : 애나한, 안민욱

 

 

                                 

 

난지 전시장 설치 전경, 서울, 2018

 

 박경률, 손선경, 안민욱, 애나한, 염지희, 유성훈, 윤병운,  조경재, 최현석

Posted by ars2008 :

협업 이세승(안무가)

사진촬영 정찬민

Posted by ars2008 :

 

 

 

 

 

 

 

 

 

 

 

 

이미지 제공 서울시립미술관

이미지 제공 서울시립미술관

 

이미지 제공 서울시립미술관

이미지 제공 서울시립미술관

이미지 제공 서울시립미술관

이미지 제공 서울시립미술관

이미지 제공 서울시립미술관

이미지 제공 서울시립미술관

 

 

 

 

미술주간 함께 2016

 

〈합의된 납치극〉 은 수동적인 관객보다 적극적인 참여자가 필요한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이상적 관객 또는 참여자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서울을 벗어난 미술 현장에서의 전시와 프로그램에 참여할 이상적 관객을 납치할 의도로 계획된 〈합의된 납치극〉은, 미디어시티서울 2016의 준비 모임 중 하나인 ‘커뮤니티 아트 간담회: 공공미술의 피로(회복)’에 참여하며 느낀 점과 질문들을 2016 미술주간-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2016에 방문한 관람객들과 “함께”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한 관객 동원 프로젝트이다.

 

Throughout his community projects which often require people’s active engagement, Minwook An has inquired into what constitutes an ideal audience or ideal participants. He states that there are numerous art events and educational programs outside of Seoul, but little participating audience. Sometimes he even thinks of kidnapping people from other places where more people are willing to engage with such projects. He participated as a panel member of the pre-Mediacity 2016 program “Meeting on Community Art: the exhaustion (regeneration) of public art.” An, reflecting this program, reconsidered what he realized during the meeting and produced The Agreed-Kidnapping-Play as a platform upon which he could raise questions for the audience and share the experience with them.

 

Posted by ars2008 :